토토 먹튀없이 즐기기

스포츠중계사이트

토토 먹튀 없이 즐기기

수영장은 갤럭시 호텔서 그랜드덱 이용했는데 유수풀 아이가 젤 좋아했어요. 하와이 아울라니보다 재밋었다고.. 튜브는 불수있는 시설이 없어요. 개인 튜브는 거의 안쓰는 분위기고요. 선베드는 미리 확보하세요. 낮에 가면 자리 없어요.
튜브는 유수풀은 남아돌고 파도풀쪽은 모잘라는 듯 하니 참고하세요. 파리지앵 숙박하시는 분들은 익스프레스 체크인 멜 받으시믄 그거 이용하시는게 좋을듯요. 한 30~40분 걸렸어요. 거기 le buffet 점심 이용해봤는데 그닥였어요. 뷔페는 어디든 디너가 괜찮은 듯 합니다. 키즈 어메니티는 뭔가 엉성했어요. 침대가드, 아기 침대 다 있으니 예약하실때 모두 요청해주세요. 전화 걸면 응대는 친절했고 상당히 매뉴얼대로(?)잘 대응해 주었습니다. 편의점은 5층 푸드코트 근처에 있고 꽤 비싸니 참고바랍니다. 디파짓은 안 걸면 냉장고가 잠겨서 쓸수가 없게 됩니다. 다만 익스프레스 체크아웃이 가능합니다. 아이 동반이면 귀찮아도 디파짓 거는게 좋겠네요.파리지앵, COD 키즈카페 모두 가봤는데 갠적으론 파리지앵이 좋았고요. COD쪽은 게임기, 가챠뽑기 위주여서 별로였습니다. 어느쪽이건 울 아이가 좋아하는 트램폴린 시설이 없거나 부실해서아쉬웠네요. 키즈카페 시설은 반드시 아이, 어른 양말 필수입니다. COD는 아이 한정 긴팔 긴바지 필수입니다. 저희 아이도 거기서 티 하나 샀습니다 ㅠㅜ쓰다보니 주절주절 썼네요. 뒤에 떠나시는 분들께 도움되면 좋겠네요. 바닥은 카펫이예요. 아기가 눕고 앉고 걸어다니는 곳이라 카펫 청소에 신뢰가 안가고 호흡기에도 안좋을까봐 신경쓰였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어요. 괌 숙소가 습하다는데 저희는 에어컨을 거의 안틀고 지냈어요. 별로 습하지 않더라고요. 가끔 문 열고 환기시키면 바닷바람이 기분좋게 들어와요. 모기장이 없어 벌레들어올까 염려했는데 벌레스트레스는 다행히 전혀 없었네요. 아기 포함 아침 9시까지 매일 숙면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창너머 펼쳐지는 바다가 그림같았네요.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오류없이 즐기자

저희는 8/4~8/8까지 4박으로 두 가족 1객실을 원해서 여기로 픽했어요. 초딩 3명이 있어 현지음식이 입에 안맞을까봐 시내 빈컴프라자 근처로 했는데…역시 탁월한 선택!!!매일 늦잠으로 조식은 추가안해도 되었고ㅋ 1일 1빈컴마트행으로 아점을 해결했답니당???그랜드 스튜디오 오션뷰 객실은 방2개에 우리처럼 성인2 아이3 가족에겐 딱이었어요. 새벽에 도착해서 레이트체크인했는데 2~30분 만에 방안내와 함께 짐도 먼저 올려다 주셨구요^^생수도 아침마다 4병씩 주셨는데 다 마시고 또 콜했더니 바로 갖다주셨어요~다만 좀 찝찝했던게 큰수건에서 얼룩이 보여 안쓰고 반납한게 있었네요.그리고 청소시간이 요일마다 다른건지둘째날(화요일)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문고리에 청소부탁걸어놨더니 3시이후에 왔다간듯해요.객실에서 뷰는 사진처럼 넘 멋지고 만족스러웠어요~수영장도 작지만 아이들 놀기엔 딱이었구요^^하지만 풀사이드바에서 음식은 비추에요ㅋ 꼬치시켰는데 30분이나걸려서 기대했드만ㅎㅎ 누구코에부칠까싶은 앙상한 꼬치가왔어요???외부음식반입금지라 참고 시켜머긴했지만 정말 돈아깝더라구요??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마지막날 물놀이후 수영장밖에서 딸냄친구가 넘어져서 턱이 좀 찢어졌는데 가이드요원이 구급상자로 소독해주시고 클리닉에서 확인후 연계되어있는 빈멕 병원까지 택시불러주셔서 빠른시간내에 진료를 받을수있었어요.당황해서 경황이 없고 안그래도 짧은 영어로 걱정이 되었는데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역시 빈그룹이구나 싶었네요. 해외여행와서 병원방문은 첨이라 헤맬뻔했는데 정말 친절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주셔서 감사했어요??마지막으로 4박동안 사용한 필터 색깔비교 올려드려요~~저는 좀 피부가 무딘편이라 요정도면 필터없이도 갈수있을거같은데..개인에따라 참고하심 좋을거같아요?편하게 잘쉬고 마지막날 짐까지 잘보관해주시고 공항까지 택시도 알아서 불러주셔서 뭔가 신뢰가는곳이었네요?같이 간 언니도 담에와도 여기 묵고싶대요~^^다음을 또 기약하며 긴글 마치겠습니다모두 즐거운 나트랑 여행되시길아기 태어나고 처음 떠난 해외여행이었어요^^ 아기랑 함께 가다보니 먹는 것부터 이동까지 신경쓸 게 많았고 출발 전부터 챙길 준비물이 대단히 많더라고요. 이러다 여행이 아닌 고행이 되는 것이 아니나며, 출발전까지 남편과 둘이 자꾸만 불안해지는 마음을 외면해야만 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냥 엄빠가 마음을 내려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아기관련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채팅하면서 즐기자


-먹이기 뭐 먹일지, 맘님들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시죠? 저도 집에서 간을 거의 하지 않고, 간식도 인스턴트는 주지 않으려 왠만해선 해먹이곤 해서 먹이는 게 가장 고민이었어요. 먹을 것들을 미리 만들어갈까 고민했으나 여행가면서까지 그렇게 챙기는 게 너무 일일 것 같고 여기저기 전자렌지 찾으러 다니기도 싫어서 유아식업체에서 고기 들어가지 않은 반찬 4팩 사서 아기 김,아기 치즈, 우유, 물 이렇게 싸갔습니다. 비행기랑 공항에서 먹을 것만 만들어갔는데 진에어는 기내에 전자렌지가 없어 중탕해주셨으나.. 전혀 따뜻해지지 않아서 결국 짐만 되었어요. 간식은 괌 도착해서 케이마트에서 사과퓨레(모츠)랑 거버 몇 팩, 바나나 샀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반찬은 4팩 중 3팩이 남았어요 ㅎㅎ 아빠 엄마가 먹는 음식을 같이 먹고 싶었는지 자기 밥 따로 주는 걸 거부하더라고요. 덕분에 한국에서 설탕. 소금. 밀가루. 튀긴 음식 못 먹어본 따님, 괌 오셔서 신세계를 맛보았습니다. 처음이 어렵지 한번 주고 나니 뭐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밥걱정도 안되고 ㅋㅋ (실상은 ‘며칠 이렇게 먹는다고 뭔 일 안난다’고 속으로 계속 되뇌임 ㅋㅋ) 저희 먹는 음식 중에 덜 짜다 싶은 것, 채소, 과일, 새우, 생선, 두부 뭐 이런 것 위주로 주려고 신경은 썼지만 이런거 저런거 없다 싶음 그냥 먹는 거 같이 줬어요. 우동, 빵, 감자튀김, 고구마튀김 등등 한국에서 뚜껑있는 스텐밥그릇 하나랑 수저. 아기용 작은 식가위 챙겨간 것 아주 유용했어요. 참고하셔요~

-입히기
옷은 내복은 다 긴팔로 양면내의 챙겼고, 외출복은 나시에 긴바지(혹은 7부), 가디건 1개. 바람막이 챙겼는데 아주 적절했던 것 같아요. 수영복은 래시가드 올인원(모자달린 것). 아쿠아슈즈 챙겼는데 유용했고요. 호텔 내부가 습하다고 해서 첫 날 에어컨을 틀고 잤더니 24도로 맞췄는데도 새벽에 춥더라고요. 긴팔입히고 거즈블랑킷 덮어줬는데도 새벽에 재보니 아기 체온이 36도 아래로 떨어져서 에어컨끄고 우유 따뜻하게 데워 먹이고 재웠네요. -이동
유모차와 아기띠 모두 챙겨갔는데 아기띠를 훨 잘 썼어요. 렌트를 안해서 버스. 택시로 이동했는데 가지고 다녔으면 접었다폈다 아주 귀찮았을 것 같아요. 쇼핑몰에 유모차 대여가 모두 가능하고 공항에서 말고는 딱히 쓸일이 없더라고요. 이건 정답없이 개개인의 이동패턴과 스케쥴을 고려하시면 될 것 같아요.숙소
니코 SPL 오션프론트 프리미어룸에 4박 연박했어요.12층 배정받았고 투몬비치뷰였어요. 요즘 니코 룸컨디션때문에 많이들 걱정하시는 것 같던데, 아무래도 객실마다 차이가 좀 큰가봐요. 사실 전반적으로 낡은 부분은 있지만 저희는 아주 잘 지냈습니다. 숙소에서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게 침대시트 상태와 화장실에서 냄새나는지 여부인데 그 부분에서 아주 만족했어요. 일단 시트 깨끗했고 그닥 눅진하지 않았고요. 화장실은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좀 끼어있었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냄새 안나고 변기상태가 깨끗해서 만족 ㅎ 욕조 사용하실 때에는 꼭 커튼을 욕조 안쪽으로 넣고 사용하셔야 바깥이 물바다가 되지 않습니다. 경고문에 바깥으로 물 새면 아래층에 누수될 수 있다고 써있더라고요.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