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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폴리스 는 예전부터 안전을 최우선 시 하는 사이트입니다. 엔진 부조?? 엔진 떨림?? 이게 뭐지?? 카페 검색 했더니 배기구 수평 조정, 프로펠러 새프트 교환, 배기구 재조립, 서포트 헹거, 연료라인 흡음… 등등 작업을 받으신 분이 계시고 고쳤다는 분도 계셨지만 대부분은 그대로라고 하셔서 일단 기다려 보면서 타기로 합니다. 얼마간 타다보니 증상이 대충 파악이 됩니다. 냉간시에는 안 나타납니다. 첫 시동 후 주행시에는 완전 조용 럭셔리 그러다 10~20분 지나가면서 구르릉~ 경운기로 갈아타면서 예민해 집니다. 소리에 집중합니다. 소리 패턴을 생각합니다. RPM과의 연관성 악셀 깊이에 따른 연관성, 경사도에 따른 연관성은 그닥 관련 없습니다. 그냥 1500rpm 근처 악셀이면 구르르르릉~ 앞차 따라간다고 어쩌다 순간적으로 악셀을 밝으면 무슨 판때기 떨리는 느낌도 납니다. 이게 엔진 소리가 아니라 무슨 판이 떨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처음 합니다. 그 담부터는 엔진 소리로 안들리고 진동에 따른 무슨 판때기나 부품이 떨려서 나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2.5지만 힘이 딸린다는 느낌은 거의 안듭니다. 오히려 전 차인 k5 2.0 보다 힘이 남습니다. 제가 좋은 차를 별로 못타봤거든요^^;; 블루 핸즈에 갑니다. 자기도 느낀다 하면서 여기 저기 들여다 보고 조이더니.. 미미도 조이고 봤는데 잘 모르겠다면서 사업소가 잘 할꺼라며 감사합니다 하면서 집에 와서 보니 본네트 열고 들여다 본다고 제네시스 마크 옆에 기스만 잔뜩 만들어 놨습니다. 다른 블루 핸즈에 가봄니다. 여기서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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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못한다고 사업소 가랍니다. 이쯤 2.5 오일도 교체 못합니다. 어이구야… 그 즘 저의 일상은 매일 카페에 들어와서 모든 글을 다 확인하고 특히나 1500 rpm 관련 글은 다 정독합니다. g80 카페도 들여다 봅니다. 겨울이 오더니 시동 후 구르릉 소리가 나오는 시기도 더 늦어지고 소리도 약해졌습니다. 어라?? 이러면 사업소 가면 정상이라 할꺼 같고.. 더 소리가 커져야 사업소 가서 떳떳히 고장이라고 할텐데… 하면서 또 매일 소리를 모니터 합니다. 노래 따위는 절대 듣지 않습니다. 그날 차 컨디션을 지켜봐야 하거든요. 차 타면 외부 너무 이쁘고 실내 너무 럭셔리 한데 그 놈의 소리 때문에 매일이 스트레스 입니다.. 차를 바꿀까 생각도 해보지만 감가 생각하면 차마 포기합니다. 간간히 카페에 이거 고쳐 보겠다고 열성이신 회원분들이 보입니다. 소심해서 차마 사업소 가서 네네 하고 올꺼 같은 저로서는 댓글로 응원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 2월이 오고 한 회원분이 서포트 헹거랑 연로관 흡음 작업으로 80%이상 소리가 줄었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용기를 내서 사업소 예약을 처음으로 합니다. 3월 초 사업소 8시 반예약 가던 날 일부러 집을 일찍 나서서 차를 충분히 예열시킴니다. 구르릉 제대로 들려줘야죠. 드디어 정비사 분을 만납니다. 마후라 물끓는거 정상이다. 네비 딱 소리… 그냥 타셔도 되는데 정 필요하면 구리스 작업 해주겠다. 풍절음 정상이다. 4.2열 시트 고장 수리해 주겠다. 1500rpm 이정도는 정상이다. 난 하나도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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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 듣는 순간 완전 벙쪘던거 생각하면.. 부품값 공임비 주겠다. 누군가가 이리이리 수리했으니 요거라도 해주시라 그랬더니 그냥 해주신다고.. 정말 최악의 사업소 방문 다 정상이라네요. 차 받아 나오는데 그룹장인가 하시는 분이 최고의 기술자들이 고쳤으니 잘 고쳤을 껍니다. 2.5는 힘이 딸리니 이해해주세요. 이건 또 뭔소리…결론은 2열 의자 빼고는 고쳐진거 없습니다. 또 다시 똑같은 반복… 카페 글 탐독하면서 매일 차 탈때마다 그날 구르릉 소리 들으며 차 컨디션 체크 사업소 가면 또 정상이라 할까 겁이나서 혼자서 좀 더 꼼꼼히 연료관 흡음 작업 해볼까 하고 차 밑에 기어 들어 갔는데 밑에 뭘이리 잘 막아 놓은 건지… 리프트 없이 혼자 기어들어가서 추가 흡음 작업은 포기했습니다. 그러면서 2차 사업소 예약일 고민 중이었는데…그러다 나타난 혜성 같은 글 에어덕트 흡음? 당장 내려가서 만져봤는데 아무리 두들기도 흔들어 봐도 잘 고정이 되어있다. 이미 작은 고무 패드도 하나 껴져있다. 여기서는 소리가 날 수도 없겠는데!! 내 차는 여기랑은 상관 없겠구나 하면서도 회원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마트나 다이소 가면 살수 있는 의자 밑에 소리나지 말라고 붙이는 부직포를 에어덕트 옆에 꾸겨 넣고 시승했는데 어라? 왜?? 소리가 안나지? 흐흐흐흐 허허허허 웃으며 기쁘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고…. 이렇게도 밝아보고 경사도 가보고 급출발도 해보고 안나안나!!!!! 정이 다 떨어졌던 차가 이뻐보였습니다. 드디어 차같은 차를 타는거 같습니다. 정말 어느 순간부터는 이런 날이 올거라는걸 포기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재 3일차 안납니다. 세차도 해줬습니다. 이걸 못잡아 내는 현대 정비사나 연구원 분들이 참 원망스럽습니다. 더 짜증났던건…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 저희들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연구중일 껍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가 아니라.. 정상입니다 라며 무슨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차는 고쳐타는거라는 주의라 결함있으면 고쳐 타면 되지란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정상이라고 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3일 타본 결과 처음 탔으면 완전정상이라 생각할껀데 8개월을 그 신경만 쓰고 타서 그런건지 1200~1500대에서 약간의 진동인지 아닌지의 느낌이 있긴 있는데 원래 저 알피엠대의 느낌이라 느낄 정도의 느낌이라 정말 만족합니다. 아예 없다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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